
12월의 어떤 이틀...
【AM 11:00】
눈 뜸

아빠가 만들어준 크레페 같은 거 먹음
속은 아마 베이컨·레터스·치즈
【AM 11:30】
강아지 산책


맞춰 입힘ㅋ
동백꽃을 발견해서 꽃말 찾아봄

꽃말 검색함

포켓몬 자판기 발견함

【PM 12:00】
집 도착
유튜브 봄
【PM 2:00】
출근 ( ╹ - ╹ )
🚃
사람 거의 없음


【PM 3:30】
직장 근처 도착
LAWSON에서 카페라테 삼
맛 : ★★★⭐︎⭐︎
(¥390-)

편의점 구경함
【PM 3:45】
출근
밀크클래식 먹고
더블레이즈 굿즈 키링에서
에너지 얻음

【PM 5:00】
엄마가 강아지 산책 사진 보내줌

【PM 7:30】
선배가 카페라테 사줌
additional 카페인 time
사진 못찍음

【PM 9:00】
휴식

우리 팀 보스가 밥 사줌
(아돌라 못 봄ㅠㅠㅠㅠ)
【PM 10:00】
사무실로 돌아감
싫지만 감

【AM 12:00】
THE B JAPAN 로그인
프롬봄
【AM 3:00】
퇴근
【AM 3:30】
집까지 2km밖에 안 남았는데
택시 멀미 나서 그냥 내림_:(´ཀ`」 ∠):
벌써 12월인데 아직 7℃

낙엽 아직 있음
【AM 4:00】
집 도착
바로 자면 되는데 핀터레스트 봄

【AM 5:30】
메이크업 지움
【AM 6:00】
죽은 듯이 잠듦

⸻
— 다음 날 —
쉬는날
【AM 10:00】
일어남
강아지 밥 줌
씻음
【AM 10:45】
강아지 병원 데려감

기다리는동안 편의점 구경함

치이카와 카와이


결국 스벅 페트병 라떼 삼
걍 일반 페트병 라떼 맛이었음
맛 : ★⭐︎⭐︎⭐︎⭐︎
(¥242-)
【AM 11:30】
집 도착
유튜브 보면서 테이블에 있던 밥 폭식함
【PM 12:30】
낮잠
【PM 3:00】
눈 뜸
방 청소하려 했는데 강아지가 돌아다녀서
집중 안 돼서 포기
결국 유튜브 봄

엄마가 양말 줌
【PM 5:30】
강아지 산책


너구리(๑❛Θ❛๑)
【PM 6:15】
집 도착
저녁 먹음
【PM 7:00】
씻음
【PM 8:00】
충동적으로 슈링클스 만들기 시작



질려버림
【PM 9:00】
트위터...
【PM 11:00】
유튜브...
【AM 12:00】
드디어 의욕 생겨서 플라판 작업 이어서 함
탑코트 바르고 레진으로 코팅함


키링으로 만듦

만족ദ്ദി •︠ˍ•︡ )
【AM 2:30】
잠듦
zzz